11명 신부님들의 진솔한 이야기,'그안에 사랑이 있었다'
11명의 신부님들이 뭉쳤다. 차동엽, 박진홍, 조재연, 강석진, 송영오, 지영현, 김영호, 최정묵, 류해욱, 정인준, 조현철 신부님. 차동엽 신부님은 일전에 '바보 Zone'이라는 책으로 만나본 적이 있었고, 다른 신부님들은 모두 생소한 이름들이었지만, 신부님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똑같다. 바로 '사랑'이다. 1장 당신의 이름, 사랑 2장 사랑을 묻다 3장 사랑이 대답하다 4장 사랑, 사랑만 세속 여인들과의 사랑이 철저히 금기되온 젊은 신부님들이 왠 이리도 사랑 타령이신지~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끝나는 책. 물론 여기서 사랑은 에로스와는 거리가 멀다. 마음의 평안을 주는 잔잔한 책이다. 특별히 독자들을 계몽하려 들지 않을뿐더러, 하느님이 서로 사랑하라고 했으니 여러분도 서로 사랑하며 살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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