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영화,읽은책2010. 10. 5. 00:08


인간은, 생물은, 이 지구와 우주는 과연 신에 의해 창조되었는가,

수억년을 거치는 동안 진화되어 왔는가! 이 물음에 당신은 뭐라고 답하겠는가!

1859년 찰스다윈이 '종의 기원'을 펴내기 전까지 인류는 창조론을 굳게 믿었다.

그러나 모든 생물은 한 뿌리에서 탄생했으며 수억년을 거치는동안 분화해 다양한 동,식물을

구성하게됐다는 진화론의 등장이후 지금은 학교에서 '진화론'만을 진리인듯 가르치고 있다.

하지만 지금 21세기에도 여전히 종교인들을 중심으로 '창조론'도 만만치않게 세를 키워가고 있으니~

그 창조론과 진화론의 불꽃튀는 논쟁의 세계로 빠져보자.



 

 

이 책 [신과 다윈의 시대]는 EBS다큐프라임 제작팀에서 TV방송된 내용을

토대로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따라서 창조론(책에서는 지적설계론으로 대표된다) 과 진화론간의 직접적인

논쟁이나 토론이 아닌 제작팀이 두 진영간의 대표학자들과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한것이라 다소 아쉽긴 하지만 오히려 그 점이

상대에 대한 직접적이고 감정적인 비방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들여다볼수 있게되어 장점이 되기도한다.



 


 

나는, 그리고 여러분은 창조론을 믿는가, 진화론을 믿는가?

난 천주교 신자다. 그리고 성서에서는 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가르친다. 이 내용은 창세기에 나오는 내용으로 개신교, 천주교등

전체 기독교의 공통된 교리다.

그런데 역시 '짝퉁'신자라서 그런가? 난 왠지 하느님이 온 세상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창조론보다 단세포가 다세포로 분화하고 또 그 시대 환경에

적합하게 바뀌어가 오늘날 형태를 이루었다는 '진화론'쪽에 더 믿음이 간다.

물론 진화론이 설명하지 못하는 근본적인 문제

- 그렇다면 최초의 단세포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 하는 문제에 이르면

나 역시도 설명할수 없는것은 마찬가지...역시 신의 창조란 말인가?

 

 

 이 많은 가지를 보라! 그러나 결국 뿌리는 하나지 않은가..

다윈의 진화론을 한눈에 보여주는 시골 나무 사진(출처불명)


 

창조론과 진화론을 믿는 설문조사 결과 개신교의 나라라고 할수 있는 미국이

39%만이 진화론을 믿고있었고, 이슬람 국가인 터키가 25%로 가장 낮았다.

진화론을 믿는 비율이 낮다는건 그만큼 창조론을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뜻~

개신교와 이슬람은 창조론을 믿는 대표적인 종교다.

 


 

(미국 국민들의 진화론 신뢰정도. 39%가 진화론을 믿는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어떨까?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봤더니 진화론을 믿는다가 62%,

믿지않는다가 30%로 조사되었다.

이를 다시 종교별로 조사했더니

 

 

 

진화론을 믿는 종교로는 천주교가 83%, 불교가 70%로 높게 나왔고,

개신교는 40%만이 진화론을 믿는다고 답해 가장 낮은 통계를 보여주었다.

다큐멘터리 제작팀은 이같은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교계의 대표지도자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불교는 진월스님, 천주교는 오경환 신부,

개신교는 김상복 목사가 그들이다.

 

불교는 석가모니 자체가 절대자, 신의 존재라기보다 인간이었던 석가모니가

큰 이치를 깨닫고 해탈하여 신의 반열에 올라선만큼 창조론보다

진화론을 믿는것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지만 개신교와 같이 기독교인

천주교가 진화론을 가장 활발히 믿는다는 조사결과는 다소 의외였다.

천주교 역시 창조론이 대세였다가 1996년 교황인 요한바오로2세가

"오늘날 새로운 지식을 통해 우리는 진화론을 가설 이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독자적으로 이루어진 여러가지 연구결과가 일치하는 것들이 그 증거가 됩니다"

라는 발언이후 진화론을 일부 인정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한다.

또한 2002년 현 교황인 베네딕토16세의 얘기를 천주교의 공식입장으로 볼수 있단다.

"세계는 오랜 진화 과정의 산물이다. 그렇지만 그와동시에 가장 깊은 수준에서 볼때

세계는 하느님으로부터 비롯된다. 그래서 세계는 그안에 함의성을 가지고 있다"

즉, 창조는 한번에 뚝딱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생명체의 진화를 통해

서서해 현재에도 이루어지고 있다는 뜻. 결국 진화와 창조를 분리하지 않고

진화과정 자체가 하느님의 창조과정이라는 의미다.

 

반면에 개신교는 절대적으로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절대가치로 인정한다.

성경을 있는 그대로 해석하여 '태초에 신이 모든것을 완벽하게 창조했다'는 것이

유일한 믿음이라는 입장이다.
 

사실 이 책에서 '창조론'이란 단어는 많이 나오지 않는다.

창조론은 종교적인 관점에서 '하느님'이 모든것을 창조했다는 이론이고,

그후 진화론이 나온후에는 설득력이 약해지는 바람에 창조론을 대신하는

'지적설계론'으로 대체됐다. 지적설계론은 지적능력을 갖춘 절대자에 의해

세상이 창조되었다는 이론으로 창조론과 다른점은 창조론은 그 절대자를

하느님으로 한정하고 있지만 지적설계론의 절대자는 하느님이건 부처님이건,

알라신이건 특정종교를 지칭하지 않고 절대적인 지적능력을 가진 절대자가

처음의 생명체를 창조했다는 이론이다.
이 지적설계론을 옹호하는 학자로 인터뷰 한 대상으로는

마이클 베히, 윌리엄 뎀스키, 엘리스터 맥그래스, 앨빈 플랜팅가가 있고

진화론을 옹호하는 학자로 인터뷰한 대상으로는

제리 코인, 스티브 존스,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대니얼 데닛이 있다.

이중 특히 관심이 가는 학자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리처드 도킨스다.

 


 

그가 노암 촘스키, 움베르토 에코와 더불어 세계 3대 석학이라니....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사람들이 아닌가!

[장미의 이름]이라는 소설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알게된 움베르토 에코,

'미국의 양심'이라 불리우는 언어학의 대부 노암 촘스키, 그리고 리처드 도킨스!

 

특히 그가 쓴 [이기적 유전자]는 몇년동안 내 방 책장에 꽂아진 채로

아직 읽히지 않고 있던 책이 아닌가! 난 이 책이 진화론을 대표하는 학자가

쓴 책인지도 모르고 있었다. 당연히 무슨 내용의 책인지도 몰랐고...

 


 
리처드 도킨스는 단순히 진화론을 설파하는것에 더해 적극적인 무신론을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의 저서 '눈먼 시계공', '이기적 유전자', '만들어진 신'등은 진화론, 즉

'자연선택론'의 근간을 이룰정도로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고...

그에 따르면 신이란 존재는 인간 사고의 산물로 실제 신은 존재하지 않는단다.

인간의 사고와 행동은 모두 유전자의 산물이며 모성애, 박애정신, 희생정신

이러한 정신적 활동도 결국 유전자에 각인된 생각과 행동일뿐.

오히려 종교활동으로 인해 역효과가 나고있고, 삶이 불행해진다며 적극적으로

무신론 운동을 펴고있다. 다소 과격하고 위험해 보이기도 하지만 그의 인터뷰 중에는

일견 솔깃해지는 대목도 있었으니 바로 위의 사진속 글귀다.

 

     

 

분명히 많은 종교인들이 좋은 행동을 하고 그것이 종교적인 동기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없는 사람들이 종교인들보다 더 도덕적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적인 사람들은 천국에 가야 한다는 고귀한 동기가 있기 때문에 좋은일을 하지만, 무신론자들은 그저 선 자체를 위해서 선을 행하니 더 도덕적이라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종교가 반드시 악이 아닌 선으로 사람들을 인도한다는 기대는 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종교라는 이름으로 많은 악들이 자행되어 왔다는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지 않습니까? 더 문제인 것은 자신들이 하고있는 행동이 정의롭고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종교인들이 선을 행하는 동기는 본인이 천국에 가기위함이지만 무신론자들이

행하는 선은 그저 '선' 자체를 위함이니 무신론자들이 종교인들에 비해 훨씬

도덕적이라고 볼수 있다....또한 종교라는 이름으로 잘못된 행위마저 옳다는

신념을 가지고 악을 행하기도 하지 않는가"

일례로 9.11테러를 예로들며 테러를 저지른 자들은 본인들이 신의 가르침대로

옳은일을 하고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한다.

대살육의 역사인 십자군 전쟁도 결국은 잘못된 믿음 때문이듯이...

 

여담이지만 나 역시 잠깐이나마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사람들이 선한 일을 행하는것이 선하게 행동하는 것이 옳기 때문이지

어떤 보답을 바라고 하는 선한 행동이라면 이는 '진정'으로 선한 행동이

아니지 않는가~ 하는 생각 말이다.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많은 교리들이 결국에는 하느님 말대로 살고,

착하게 살면 천국간다~라는거다. 그리고 신자들은 이 믿음으로

'착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그럼 반대로 착하게 살아도 천국에 가지못한다고 한다면

굳이 착하게 살 필요가 없는것인가?

 

250 여페이지에 이르는 어찌보면 다소 딱딱하고 지루한 종교논쟁 성격을 띠고 있지만

이 책을 읽는 4일동안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흥미를 느꼈다.

물론 이 책 한권으로 논쟁의 종지부를 찍을순 없지만 - 그리고 그럴수도 없고 -

이런 이론과 가설이 있다는걸 알게된 것만으로도 큰 소득이라고 생각한다.

집 책장에 쳐박혀있는 '이기적 유전자'도 꺼내봐야 겠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이 많은 부분들을 과학적으로 밝혀내고 설명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설명하지 못하는 최초의 '생명탄생'에 대해서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언젠가는 그부분도 설명이 가능하게 되리라고 하고,

창조론자들은 아무리 시간이 흐르고 과학이 발달한다 한들 결코 생명탄생의

비밀을 풀수 없을거라고 한다. 왜냐, 절대자가 창조했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한 서평을 마치는 지금...이 글을 읽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창조론과 진화론...'지적능력'을 지닌 인간으로서 뿌리를 밝히는

원초적 호기심이 강렬이 솟구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리차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도 읽어보시길 추천드릴께요 +_+
    내용도 방대하고 제게는 많이 어려웠습니다만.. 뭐랄까, 무신론자를 위한 바이블이랄까요^^;?

    반대쪽 진영의 책으로는 데이비드 벌린스키의 '악마의 계교'가 있겠군요. 저도 이책은 아직 구매만 해두고 읽지를 못해서..
    참 끊임없는 논쟁이자 앞으로도 끝없는 논쟁이 될 것 같은 주제입니다..^^

    2010.10.05 0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새 부쩍 진화론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네요..리처드 도킨스 책들이 꽤나 학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는것 같습니다. 기회되면 읽어봐야겠네요~

      2010.10.05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2. 중학교 과학 시간에 진화론 배울 때, 과학선생님이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지요...
    수업전에 자신이 진화론을 믿지 않기에 제대로 수업을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참 어려운 문제에요.. ^^

    2010.10.05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과연 진화론이 생명탄생 마저도 설명할수 있는 날이 올련지요...그렇게 되면 창조론은? 신은? 종교는? 참..흥미롭습니다

      2010.10.05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3.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놓으셨네요.
    어디선가 읽은 글귀 "종교란 사람들에게 대의라는 명제를 줌으로써 더 큰 악을 행하기도 한다.."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2010.10.05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말이 바로 리처드 도킨스의 생각과 일치하네요..종교가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도하지만 반대로 악을 행하는데도 종교가 깊이 관여되어 있다는...

      2010.10.05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4. 각기 입장을 제대로 들여다 볼 수 있겠네요.
    진화론과 지적설계론은 단순히 어느 쪽이 맞다는 것으로 끝나지 않으니
    더욱 긴 논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풀지 못할 문제일 것 같아요 ㅎㅎ

    2010.10.05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화론 내부에서도 계속해서 새로운 학설이 제기되고 있다네요. 처음 찰스다윈이 진화론을 발표할때 생물들은 오랜시간동안 끊임없이 조금씩 진화를 해와서 오늘날 모습을 갖췄다고 했는데, 지금은 끊임없이 진화를 하는게 아니라 안정기를 유지하다 어떤 계기로 급작스런 변화를 겪으면서 환경에 적응하려 바뀌고 그상태로 또 계속가다 또 한번 변화를 겪고...이런 학설이 더 공감을 받는다구요.

      2010.10.06 07:53 신고 [ ADDR : EDIT/ DEL ]
  5. 종교가 없어서 인지 몰라도 저는 진화론에 한표 던질래요.

    2010.10.05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찰스다윈이 처음 진화론을 들고나왔을때는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한 것과 같은 상황이었을거 같아요. "쟤, 지금 뭐라니~" 이런 분위기?

      2010.10.06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6. 전 진화론에 1표를 던집니다

    2010.10.05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진화론쪽이 설득력이 있죠. 단 생명탄생만 과학적으로 설명이 된다면요...

      2010.10.06 07:55 신고 [ ADDR : EDIT/ DEL ]
  7. 진화론과 창조론... 해묵은 논쟁이지요. 저같은 필부는 어떠한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고 죽게 될지도 모르지만... 궁금합니다. ㅎㅎㅎ 뭐... 현재까지로는 진화론 쪽입니다! ㅎㅎ

    2010.10.06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진화론쪽에서 생명탄생의 비밀을 밝혀내지 못하는한 창조론과 진화론은 해묵은 논쟁을 벌일수밖에 없겠죠..

      2010.10.07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8. 저는 이번에 학교 학교 레포트때문에 진화론에 관한 책을 읽어야 하는데 읽고나서 입장의 차이를 한번 생각해 봐야 겠네요 ㅋㅋ

    2010.10.06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쉬운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종의기원"이란 책도 최근 출간됐어요..그보다 조금 윗수준이 이 책같구요, 조금 더 윗수준 책들은 본문에서 소개한 리처드 도킨스의 "눈먼 시계공"이나 "만들어진 신" "이기적 유전자"등이 각광받는 책이랍니다

      2010.10.07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9. 진화론 창조론................저는 진화론 쪽이지만 그래도 가끔 창조론에 혹할때도 있어요~^^

    2010.10.07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될때...우리도 평소 성당이나 교회 안나가다가도 급박하거나 간절할때 하느님을 찾잖아요~

      2010.10.07 07:4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저는 진화론쪽이 더 맞는거 같더라구요..^^:
    불교를 믿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신뢰는 진화론이 더 가는..^^

    2010.10.07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렇습니다~ 진화론은 그래도 설명이 되니까요. 창조론은 신의존재 자체가 설명이 안된다는거...

      2010.10.07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11. 니체가 생각나네요 ㅎㅎ 착하게 살야아 하느냐? 착한건 뭔가?
    신이 뭔가? 등등에 대해 툭툭 던져주는 분.
    어쩌면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 조차 상관없다고 말할 것 같은..
    요즘에 니체 관련 수업이 들어서 그냥 문득 떠올랐어요 ㅎㅎ
    저는 진화론을 믿는 쪽이지만 창조론도 특정 종교인들이 강요만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들이 믿는 건
    그러려니 할래요 ㅋㅋ 다만 "이것이 옳고 다른 건 다 틀리다"가 싫을 뿐~!

    2010.10.07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니체 아저씨가 그런말을 툭툭 던졌네요~ ^^
      아마 먼 미래가되면 그래서 과학이 지금보다 더 발달하게 되면
      진화론과 창조론도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겠지요

      2010.10.08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12. 옛날에 많이 혼동한 기억이 나네요.
    학교 들어가기 전 교회에서 나오는 사람들이 하느님과 아담과 이브 이야기를 했는데,
    학교 들어가니 네안데르크탈인등이 나오고...
    아... 머야 머야 @,@
    하며.... 사회를 놓았던 기억이 ㅋㅋㅋ

    2010.10.07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다고 사회를 놓기까지~~
      과학연구를 통해 네안데르탈인이나 오스트랄로 아저씨들로부터
      진화되어 현 인류가 나온건 맞는것 같은데, 그럼 아담과 이브는
      피테쿠스 부족이었을까요?

      2010.10.08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0.10.07 22:51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맙습니다..안그래도 그 문제 때문에 어찌해야할지 몰라 난감해 하고 있거든요. 해결책이라도...

      2010.10.08 01:28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0.10.08 08:26 [ ADDR : EDIT/ DEL ]
    • 예..몰랐는데 이웃님들 얘기가 제트센스 비활성화 창이뜨면서 다른 사이트로 자동으로 이동한다고 해서요...
      전 글 내용확인은 다 됐었거든요~ 제트센스 가서 10점 채운후 제가 해제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10.08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14. 전 창조론입니다. 인간이 원숭이에서 진화되었다니 가당치도 않아요. 그리고 다윈의 진화론은 아직 정설이 아닌 가설입니다.
    그 가설 또한 진화단계에 있어서의 잃어버린 고리 때문에 더욱 정확성을 떨어뜨리고 있지요.
    과학의 힘이 위대하기는 하지만 과학적으로 풀이될 수 없는 수많은 일들을 어떻게 설명하려는지...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선택이지만, 진화론이 그렇게까지 우세하다는 것이 경악스럽네요.
    그런점에서 우리나라 기독교 교단은 정말 반성해야 합니다.

    2010.10.11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햄톨대장군

    어려운 내용들을 잘 풀어주셨는데도 제겐 어렵게 느껴지네요 ㅎㄷㄷ
    저도 이런 책을 읽고 사고의 깊이를 넓혀야 하는데..이거 원~ㅎㅎㅎ

    2010.10.12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가을바람

    단세포의 발생은 그아래에 있는 박테리아나 리케치아 그리고 가장 단순하게 유전자와 일부 단백질만으로 이루어진 바이러스를 보시면 조금 더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만 이모든 것이 신의 뜻이라고 하는 종교론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즉 다시 말해서 무기질이 번개와 같은 에너지에의해서 유기질이 만들어지고 다시 유기질중에서 유전자와 단백질이 만들어지면서 바이러스와 같이 살아있는 것도 아니고 죽은 것도 아닌 생존 자체가 확실하지 않은 존재를 거쳐서 이러한 존재들의 복합또는 진화에 의해서 상위존재가 만들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2010.10.17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전 무신론자 였고 세상 편하게 살던중에 이 세상에 과연 신은 있는가? 라는

    궁금증이 생겨 소박한 지식으로 약간 연구해 보고 있는 사람인데요...

    현재까지의 정보 모음을 말 하고자 합니다.



    일딴 우리는 진화 되었는가? 창조 되었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살아있는 것은 구상과 설계없이 그 형태와 세계가 생겨날수 없다는 생각를 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내의 생명체는 공생의 관계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초식동물은 식물을 먹습니다 그러서 그들의 번식은 식물을 먹는 동안 증가 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기하급수적인 증가가 일어나게 되어있는데 육식동물(사자)이 있음으로 균영을 갖고 있게 되지요

    그리고 벌과 과실나무의 관계를 생각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무의 수정은 암술과 수술이 섞여서 수정이 일어 나게 돼는데

    이 매개체가 벌이라고 볼수있죠.. 공생이라 볼수있고 이 둘은 동시대에 동시에 존재해야 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왜냐? 하나가

    없으면 다른 하나는 다른 선택을 했어야 하니까요..

    저의 생각 이지만 만약 모든 생물이 이기적인 존재여서 자신의 삶과 발전만을 꾀했다면 충분히 그럴수 있는 능력이 있는

    존재여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생체구조를 스스로 만들어낸 개체는 언제든 어떤 식으로든 변할수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과 같은 질서가 있는 생태계가 아닌 자신의 생체그룹만을
    최상으로 만들고자 무법 시대가 도래할 것이고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은 벌어지겠지요..
    아마 땅에서 에너지 자원을 직접몸으로 흡수하며 움직이며 다른 생명체가 모아둔
    에너지를 빼았고 철저히 자신의 생체그룹만 생존하겠금 만들어진 최상위 존재가 등장했을것 아닙니까?
    그런데 공존하는 체계속에서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은
    결국 이 생태계를 창조한 존재가 있다고 밖에 저는 생각할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진화론이 주장하는 원숭이에서 인간사이에 변화구조에 있던 개체가 3개정도 있는것 같던데 1억년에 걸처서 서서히

    변화했다면 3개정도가 아니라 10000개 정도가 발견되야겠지요.

    그리고 새의 뼈모양이나 공룡시대때는 존재 했지만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개체들은 커다란 운석이
    지구에 떨어저 대홍수가 난뒤에 빙하기가 도래하여 먹을것이 없어진 생물체들이 멸종하게됐다고 하는 가설은 저도 신용합니다.

    창조를 일으킨 원래부터 존재하는 자가 그림그리듯이 그려놓고 실패작은 지우개로 지운것처럼 느껴지는 군요.


    근데 멸종은 다른식으로도 일어나더군요 인간의 밀렵이라던가 타생물보다 적응도가

    떨어지는 경우 사라지는 것이죠.

    자동으로 돌아가는 생태계를 인간이 균형을 인위적으로 망쳤을때 어떤일이 벌어질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현재 벌이 많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멸종한다면? 아프리카에 사자가 없어진다면? ,,등...등 생각해 보면 만습니다.

    꽃은 자신이 아름다운 것을 알고 그형태를 가졌을 까요? 생물은 왜 다 비슷한 자원을 사용할까요?

    공존하기 위해선 필요한 상관관계 속에서 살고 있기때문에 저는 창조론이 사실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제가 발생 했지요

    이제 우리를 만든 원래부터 존재한 존재(인간이 신이라 부름)이 있다는 가정이 생겼 다는 것이죠.

    물론 이렇게 말하는 사람 있을 겁니다... 우리보다 발달한 외계문명이 이 세상을 창조했을 수 있지 않느냐는 사람들

    있는데 그들도 결국 원래부터 있던 존재에 의해 생겨났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신이 있다면 이 많은 신(불교,유교,기독교,흰두교..등..등)중에 진짜는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했지요.

    혹은 모든종교가 주장하는 바대로 가 아닌 그냥 신이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그런대 창조론을 주장한 종교가 있더군요.. 바로 우리주위에 흔히 볼수있는 기독교(개독교라 부르기도함)에

    구약(창세기) 성경이지요.



    창세기 읽어보면 6일동안 모든 것들을 만들고 7일째 안식취했다고 하는데 이건 그냥 픽션(꾸며진 이야기)같다는 생각이

    들고 현대 과학과 비교했을때 모순점이 많고 별로라 생각들더군요.

    그래서 하나님의 우주론이란 책을 봤더니 그럴듯하게 현대과학과 연관성을 뛰며 설명해 놨더군요.

    대략적으로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는 물질계,절대계,영계,태초로 나뉘어 있다에서 시작해서 ...등..등

    이책에도 읽다보니 모순점 있어서 메일로 질문했더니 박사님 바쁘셔서 답변 못줄수도 있다.라고 답장 받았네요



    저는 원래 보이는 것만 믿는 사람이라서 종교에 관심은 없었지만 신때문에 찾아보게 된것입니다.

    이제부턴 제가 본 특수한 사건들에 대한 관점을 말씀드리지요.



    자전거 타고 길을 가다가 기독교인들이 동영상 cd주더군요. 그래서 집에서 틀어봤죠.

    병걸린사람이나 귀신들린 사람들을 전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며 내쫏는 영상이었는데

    그 영상을 보자마자 전 웃으면서 돈벌자고 생쇼하는 미친사람 많는데 목사마저도 저런다는

    생각을 하면서 한심스럽게 생각 했는데 생각해 보니 왠지 그 사람의 교회가서 직접 보고 싶어서

    세계적으로 사기치는 대단한 사람이 어떤식으로 치는지 직접보고 싶어서 교회 갔지요.

    그런데 귀신 안잡더라구요. 난 그거보러 갔는데 ..교인에게 물어보니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느라

    바쁘셔서 언제할지 모르니 일딴 나오다 보면 보게될 것이다 라고 하길래 다니게 됐지요.

    그런데 이 교회에서 기도하는 사람들 보니까 이상하더군요. 방언이라고 하는 괴상한 소리를 내면서

    예) 우르르르르~~,와르가라바산다라비아~~,알라라라랄~~ 등..등 저는 이렇게 생각했지요.

    신자들도 목사못지 않구나.. 대단하다..님좀 짱인듯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렇게 다니다가 결국 드디어 두눈으로 귀신내쫒는 모습을 보게됐는데 그때 약 4000명 가량의 인간들중

    병이 있거나 몸 안조은분들 나오세요라고 목사가 말하자 단상위로 약 100명가까운 인원이 올라가더니

    목사가 손을 이마에 올리자 몸부림 치며 못나간다는둥.. 또 몇몇 인간은 그냥 머리만 치고 또 몇몇은 눈을

    피하며 두려워 하고 내 눈앞에서 보이는 이런 영적인 현상이 결과적으론 연기가

    아니라는것을 알게됐지요. 그리고 그 목사는 원래 부자집에서 태어나서 부자인 상태로 살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가 됐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다니다가 몇가지 특이한 현상이 있는것을 알게됐지요

    방언, 성령을 받는것, 귀신의 존재유



    그들의 말로는 성령을 받는것은 큰 축복이며 기현상 이라고 하는것 같더군요.

    성령을 받는 방법은 회계(마음속으로 악한생각한것,간음한것...등..등 죄를 용서해달라 진심으로)를 한후 하나님께

    성령을 달라고 요청하는것이라 하더군요.



    성령을 받을때 당시 현상은 입으로 방언을 말하며 눈물과 콧물이 범벅
    이상한 가레 뱉음후 온몸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쁜것들이 씻기듯
    뜨거운 무엇인가를 느끼며 이것이 끝난뒤에는 하나님이 살아게시구나를
    분명하게 느낄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그 뒤로는 방언으로의 기도가 일상 생활이 되는것이죠.. 저는 솔직히 방언을 받는것은 조금 별로 입니다.. 외계인과의 주파수를

    가진 통신체계 같으며 좀 쪽팔리단 생각 듭니다. 그러나 받는 노력을 기울여야지요 저는 보이는것 혹은 체험한것이 아니면

    믿지 않기 때문에 체험 하려합니다.



    그리고 그 귀신도 그사람들이 느낀 것이지 제가 체험한 것은 아니니 믿지는 않았는데

    또 얼마전에 가위눌림(잠자다 온몸이 경직된 상태에 움직이지 못하며 괴상한 소리와 귀신같은 것을 체험하는것) 당하면서 생각했지요.
    가위눌림이 저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전세계적으로 만은 인간들이 같은 증상을 격는 다는 것이죠.
    근데 이 가위눌림이 일어날때 일종의 목적성이 필요합니다... 귀신의 장난질이라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귀신도 제 생각엔 그런짓을 그냥하기엔 귀찮을 겁니다...

    목적은 사람들을 두려워 하게 하거나 무섭게하고 괴롭히는것이 목적이죠.

    아무래도 사람들의 긍정과 부정사이의 영역에 에너지 같은것이 있으며

    부정에너지를 얻는것이 목적이다라고 볼수있지요.



    그리고 귀신이나 악마 같은 단어가 생겨난 순간 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기 위해선 지속적인 사용이 있어야

    합니다.. 알다시피 명사에 해당되는 단어 라는 것이지요. 요즘 차도남이란 용어가 생겼는데 세월이 지남에

    따라 사라지는 단어가 되지요. 사용을 안하면서 말이죠... 과거에 비슷한 용어 많았습니다..

    아버지 시대에 아더매치(아이 꼽고 더럽고 매스껍고 치사하다)라는 용어 사라졌습니다.

    짱,졸라,열라, 등..등

    안쓰면 사라지지요.. 하지만 같은 증상이 꾸준히 과거로 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면 사라지지 않겠지요.

    그리고 전세계 공용어 입니다.. 사전 찾아 보시면 왠만한 나라에 다 있는 단어 입니다..

    그래서 귀신의 존재를 부정 할수없다는것 입니다.



    영적인 세계가 존재할수 있다는 가정이 생기는 군요

    이제 우리는 죽어서도 죽지안는 희얀한 일이 일어날수있는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심판을 받으며 천국과 지옥을 갈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겠지요.



    기독교인들의 말에 따르면 하나님의 나라에 천사들중 루시엘이란 제일로 사랑하는 천사가 있었는데

    루시엘이 자신이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생각하며 교만함을 부리자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우주속으로

    가둬진뒤 이곳에 세상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루시퍼라 불리는 악마지요.

    여기에서 생각해보면 하나 알수있는것이 있는데 하나의 영이 탄생하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수있지요... 루시엘을 없엘수 없었다는 뜻이고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에 같이 사는 개념이고 지옥은 영원히 사라지지안는 존재를 가둘수 밖에 없기에 만든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되네요.

    내가 이 모든 것을 만들었다고 가정하여 생각할수 있을때 다시는 루시퍼와 같은 자가 나와 함께있게 하지않게 하기

    위함 같네요.. 같이 있다보니 정들었는데 버릴라면 않다깝겠죠.



    중요한건 우리가 지옥에 갈수 있는것이지요

    기독교 말이 맞으면 그렇게 된다는것인데 저는 그래서 천국갈 노력을 기울여야 겠네요.

    솔직히 신이 자유의지를 주시고 우리를 제한하시고 신만보고 살라고하니까.. 그럼 자유의지를 주지 말던가 장난쳐?

    라고 생각 하기도 하고 불교,유교,흰두교,무교... 등..등 약 60억 인구중 50억 이상이라 생각하는데 다 지옥이야?

    도 생각하는데 중요한건 나는 영원히 고통받은곳에서 존재하기 싫으니 믿는 수밖에 없는것이다.

    일딴 성령인가 뭔가 받고 볼일이다. 체험후에도 없다생각 하면 안믿으면 그만 아닌가?

    문제는 성령 안 내려온다 난 하란데로 했는데 신이 연락없다... 교인 말로는 때가 있다고 한다 그냥 계속하고 볼일이다.



    그리고 기독교 인들이 뉴에이지를 그렇게도 싫어하는데 그냥 딴사람들 자기 하고 싶은데로 믿고 싶은데로

    두면 되지 왜 딴지거냐 피곤하게..ㅉㅉ이라 생각했는데

    또 그들의 이유가 있더군요. 그들에게 성경은 100%하나님 말씀이며 순종하고 따르는 말씀인 것



    그런데 뉴에이지파들은 그 말씀을 딴지 건 것이다. 예) 키샤 - 지구변화 매세지(인터넷 동영상), 신과나눈 이야기(책)



    기독교말: 루시퍼 처럼 교만하지 말라

    뉴에이지: 우리 모두가 신이다

    기독교말: 하나님 따르고 복종하라 그리고 수직관계를 배우라

    뉴에이지: 종교는 우리의 에너지를 손실하며 소멸시키는 행위

    기독교말: 악마는 마지막 천국가는 길목에서도 당신을 지옥으로 보내는것이 목적

    뉴에이지: 지옥은 없다

    기독교말: 선과 악 중에 선을 선택해야한다

    뉴에이지:모든것은 배움이고 자연스러운것



    한 요정도로 논쟁이 되는것 같다. 실제 뉴에이지는 지옥이 있을때 지옥에 가는 패턴을 자연스러운것으로 말하고 있다.

    나도 솔직히 뉴에이지가 듣기 좋으며 모순점도 적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귀신의 목적이 인간을 부정으로 이끌어내서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이게 하는 것이다.



    이것을 어디에서 무엇을 보든 다시한번 생각해야한다...악마는 마지막 천국가는 길목에서도 당신을 지옥으로 보내는것이 목적



    그리고 실제로 어렸을때 전 UFO목격 했내요.



    해가 중천인데 맑은 하늘에 7개의 별이 나타났고 2~3개가 갑자기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길 반복했으며

    1시간 가량 있다가 다 사라졌네요.

    전 UFO(미확인 비행 물체)를 봤기에 믿습니다.. 그 존재가 무엇이냐는 문제만이 있군요.

    미래에서온 후손,외계인,악마,천사,혹은 다른개념, 이중 하나겠네요.

    UFO의 특징은 관찰하되 자신의 모습을 인간에게 계속적으로 보여주는데 그 목적이 무엇일까요?

    그정도 과학기술이라면 투명도 가능할탠데 구지 보여준다는점은 이상하네요.

    그리고 직접 방송출연해서 자신은 무엇무엇 행성의 무엇무엇 입니다.라고 안밝히고 계속 오기는 오는데

    또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비밀들은 사실인가 아닌가 해깔리내요.

    저도 그게 외계인이며 우리우주를 새로운 시각으로 가르치면 종교 바로 접고 갈수도 있겠는데 않타깝네요.

    외계인이 방송 타서 인간을 가르치는 날 까지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당신이 판사고 원고와 피고측 변호사가 자신의 주장을 펴서 그 것이 서로 사실임을 증명 합니다.

    당신의 생각에 둘다 죄없는것 같은 상황에서도 결과적으로 한 사람은 거짓을 주장하고 있을수 있다는것을

    볼수 있는눈을 가지시고 세상을 봐야할 것입니다. 당신의 선택에 죄없는 이가 감옥을 갈수도있고 죄 있는

    이가 풀려날수 있습니다.. 선택은 당신이 하는것입니다.(비유적 표현인데 이해했다 치고 습니다.)







    (글의 출처- 내생각)

    2011.02.19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전 무신론자 였고 세상 편하게 살던중에 이 세상에 과연 신은 있는가? 라는

    궁금증이 생겨 소박한 지식으로 약간 연구해 보고 있는 사람인데요...

    현재까지의 정보 모음을 말 하고자 합니다.



    일딴 우리는 진화 되었는가? 창조 되었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살아있는 것은 구상과 설계없이 그 형태와 세계가 생겨날수 없다는 생각를 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내의 생명체는 공생의 관계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초식동물은 식물을 먹습니다 그러서 그들의 번식은 식물을 먹는 동안 증가 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기하급수적인 증가가 일어나게 되어있는데 육식동물(사자)이 있음으로 균영을 갖고 있게 되지요

    그리고 벌과 과실나무의 관계를 생각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무의 수정은 암술과 수술이 섞여서 수정이 일어 나게 돼는데

    이 매개체가 벌이라고 볼수있죠.. 공생이라 볼수있고 이 둘은 동시대에 동시에 존재해야 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왜냐? 하나가

    없으면 다른 하나는 다른 선택을 했어야 하니까요..

    저의 생각 이지만 만약 모든 생물이 이기적인 존재여서 자신의 삶과 발전만을 꾀했다면 충분히 그럴수 있는 능력이 있는

    존재여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생체구조를 스스로 만들어낸 개체는 언제든 어떤 식으로든 변할수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과 같은 질서가 있는 생태계가 아닌 자신의 생체그룹만을
    최상으로 만들고자 무법 시대가 도래할 것이고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은 벌어지겠지요..
    아마 땅에서 에너지 자원을 직접몸으로 흡수하며 움직이며 다른 생명체가 모아둔
    에너지를 빼았고 철저히 자신의 생체그룹만 생존하겠금 만들어진 최상위 존재가 등장했을것 아닙니까?
    그런데 공존하는 체계속에서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은
    결국 이 생태계를 창조한 존재가 있다고 밖에 저는 생각할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진화론이 주장하는 원숭이에서 인간사이에 변화구조에 있던 개체가 3개정도 있는것 같던데 1억년에 걸처서 서서히

    변화했다면 3개정도가 아니라 10000개 정도가 발견되야겠지요.

    그리고 새의 뼈모양이나 공룡시대때는 존재 했지만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개체들은 커다란 운석이
    지구에 떨어저 대홍수가 난뒤에 빙하기가 도래하여 먹을것이 없어진 생물체들이 멸종하게됐다고 하는 가설은 저도 신용합니다.

    창조를 일으킨 원래부터 존재하는 자가 그림그리듯이 그려놓고 실패작은 지우개로 지운것처럼 느껴지는 군요.


    근데 멸종은 다른식으로도 일어나더군요 인간의 밀렵이라던가 타생물보다 적응도가

    떨어지는 경우 사라지는 것이죠.

    자동으로 돌아가는 생태계를 인간이 균형을 인위적으로 망쳤을때 어떤일이 벌어질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현재 벌이 많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멸종한다면? 아프리카에 사자가 없어진다면? ,,등...등 생각해 보면 만습니다.

    꽃은 자신이 아름다운 것을 알고 그형태를 가졌을 까요? 생물은 왜 다 비슷한 자원을 사용할까요?

    공존하기 위해선 필요한 상관관계 속에서 살고 있기때문에 저는 창조론이 사실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제가 발생 했지요

    이제 우리를 만든 원래부터 존재한 존재(인간이 신이라 부름)이 있다는 가정이 생겼 다는 것이죠.

    물론 이렇게 말하는 사람 있을 겁니다... 우리보다 발달한 외계문명이 이 세상을 창조했을 수 있지 않느냐는 사람들

    있는데 그들도 결국 원래부터 있던 존재에 의해 생겨났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신이 있다면 이 많은 신(불교,유교,기독교,흰두교..등..등)중에 진짜는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했지요.

    혹은 모든종교가 주장하는 바대로 가 아닌 그냥 신이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그런대 창조론을 주장한 종교가 있더군요.. 바로 우리주위에 흔히 볼수있는 기독교(개독교라 부르기도함)에

    구약(창세기) 성경이지요.



    창세기 읽어보면 6일동안 모든 것들을 만들고 7일째 안식취했다고 하는데 이건 그냥 픽션(꾸며진 이야기)같다는 생각이

    들고 현대 과학과 비교했을때 모순점이 많고 별로라 생각들더군요.

    그래서 하나님의 우주론이란 책을 봤더니 그럴듯하게 현대과학과 연관성을 뛰며 설명해 놨더군요.

    대략적으로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는 물질계,절대계,영계,태초로 나뉘어 있다에서 시작해서 ...등..등

    이책에도 읽다보니 모순점 있어서 메일로 질문했더니 박사님 바쁘셔서 답변 못줄수도 있다.라고 답장 받았네요



    저는 원래 보이는 것만 믿는 사람이라서 종교에 관심은 없었지만 신때문에 찾아보게 된것입니다.

    이제부턴 제가 본 특수한 사건들에 대한 관점을 말씀드리지요.



    자전거 타고 길을 가다가 기독교인들이 동영상 cd주더군요. 그래서 집에서 틀어봤죠.

    병걸린사람이나 귀신들린 사람들을 전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며 내쫏는 영상이었는데

    그 영상을 보자마자 전 웃으면서 돈벌자고 생쇼하는 미친사람 많는데 목사마저도 저런다는

    생각을 하면서 한심스럽게 생각 했는데 생각해 보니 왠지 그 사람의 교회가서 직접 보고 싶어서

    세계적으로 사기치는 대단한 사람이 어떤식으로 치는지 직접보고 싶어서 교회 갔지요.

    그런데 귀신 안잡더라구요. 난 그거보러 갔는데 ..교인에게 물어보니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느라

    바쁘셔서 언제할지 모르니 일딴 나오다 보면 보게될 것이다 라고 하길래 다니게 됐지요.

    그런데 이 교회에서 기도하는 사람들 보니까 이상하더군요. 방언이라고 하는 괴상한 소리를 내면서

    예) 우르르르르~~,와르가라바산다라비아~~,알라라라랄~~ 등..등 저는 이렇게 생각했지요.

    신자들도 목사못지 않구나.. 대단하다..님좀 짱인듯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렇게 다니다가 결국 드디어 두눈으로 귀신내쫒는 모습을 보게됐는데 그때 약 4000명 가량의 인간들중

    병이 있거나 몸 안조은분들 나오세요라고 목사가 말하자 단상위로 약 100명가까운 인원이 올라가더니

    목사가 손을 이마에 올리자 몸부림 치며 못나간다는둥.. 또 몇몇 인간은 그냥 머리만 치고 또 몇몇은 눈을

    피하며 두려워 하고 내 눈앞에서 보이는 이런 영적인 현상이 결과적으론 연기가

    아니라는것을 알게됐지요. 그리고 그 목사는 원래 부자집에서 태어나서 부자인 상태로 살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가 됐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다니다가 몇가지 특이한 현상이 있는것을 알게됐지요

    방언, 성령을 받는것, 귀신의 존재유



    그들의 말로는 성령을 받는것은 큰 축복이며 기현상 이라고 하는것 같더군요.

    성령을 받는 방법은 회계(마음속으로 악한생각한것,간음한것...등..등 죄를 용서해달라 진심으로)를 한후 하나님께

    성령을 달라고 요청하는것이라 하더군요.



    성령을 받을때 당시 현상은 입으로 방언을 말하며 눈물과 콧물이 범벅
    이상한 가레 뱉음후 온몸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쁜것들이 씻기듯
    뜨거운 무엇인가를 느끼며 이것이 끝난뒤에는 하나님이 살아게시구나를
    분명하게 느낄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그 뒤로는 방언으로의 기도가 일상 생활이 되는것이죠.. 저는 솔직히 방언을 받는것은 조금 별로 입니다.. 외계인과의 주파수를

    가진 통신체계 같으며 좀 쪽팔리단 생각 듭니다. 그러나 받는 노력을 기울여야지요 저는 보이는것 혹은 체험한것이 아니면

    믿지 않기 때문에 체험 하려합니다.



    그리고 그 귀신도 그사람들이 느낀 것이지 제가 체험한 것은 아니니 믿지는 않았는데

    또 얼마전에 가위눌림(잠자다 온몸이 경직된 상태에 움직이지 못하며 괴상한 소리와 귀신같은 것을 체험하는것) 당하면서 생각했지요.
    가위눌림이 저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전세계적으로 만은 인간들이 같은 증상을 격는 다는 것이죠.
    근데 이 가위눌림이 일어날때 일종의 목적성이 필요합니다... 귀신의 장난질이라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귀신도 제 생각엔 그런짓을 그냥하기엔 귀찮을 겁니다...

    목적은 사람들을 두려워 하게 하거나 무섭게하고 괴롭히는것이 목적이죠.

    아무래도 사람들의 긍정과 부정사이의 영역에 에너지 같은것이 있으며

    부정에너지를 얻는것이 목적이다라고 볼수있지요.



    그리고 귀신이나 악마 같은 단어가 생겨난 순간 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기 위해선 지속적인 사용이 있어야

    합니다.. 알다시피 명사에 해당되는 단어 라는 것이지요. 요즘 차도남이란 용어가 생겼는데 세월이 지남에

    따라 사라지는 단어가 되지요. 사용을 안하면서 말이죠... 과거에 비슷한 용어 많았습니다..

    아버지 시대에 아더매치(아이 꼽고 더럽고 매스껍고 치사하다)라는 용어 사라졌습니다.

    짱,졸라,열라, 등..등

    안쓰면 사라지지요.. 하지만 같은 증상이 꾸준히 과거로 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면 사라지지 않겠지요.

    그리고 전세계 공용어 입니다.. 사전 찾아 보시면 왠만한 나라에 다 있는 단어 입니다..

    그래서 귀신의 존재를 부정 할수없다는것 입니다.



    영적인 세계가 존재할수 있다는 가정이 생기는 군요

    이제 우리는 죽어서도 죽지안는 희얀한 일이 일어날수있는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심판을 받으며 천국과 지옥을 갈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겠지요.



    기독교인들의 말에 따르면 하나님의 나라에 천사들중 루시엘이란 제일로 사랑하는 천사가 있었는데

    루시엘이 자신이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생각하며 교만함을 부리자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우주속으로

    가둬진뒤 이곳에 세상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루시퍼라 불리는 악마지요.

    여기에서 생각해보면 하나 알수있는것이 있는데 하나의 영이 탄생하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수있지요... 루시엘을 없엘수 없었다는 뜻이고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에 같이 사는 개념이고 지옥은 영원히 사라지지안는 존재를 가둘수 밖에 없기에 만든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되네요.

    내가 이 모든 것을 만들었다고 가정하여 생각할수 있을때 다시는 루시퍼와 같은 자가 나와 함께있게 하지않게 하기

    위함 같네요.. 같이 있다보니 정들었는데 버릴라면 않다깝겠죠.



    중요한건 우리가 지옥에 갈수 있는것이지요

    기독교 말이 맞으면 그렇게 된다는것인데 저는 그래서 천국갈 노력을 기울여야 겠네요.

    솔직히 신이 자유의지를 주시고 우리를 제한하시고 신만보고 살라고하니까.. 그럼 자유의지를 주지 말던가 장난쳐?

    라고 생각 하기도 하고 불교,유교,흰두교,무교... 등..등 약 60억 인구중 50억 이상이라 생각하는데 다 지옥이야?

    도 생각하는데 중요한건 나는 영원히 고통받은곳에서 존재하기 싫으니 믿는 수밖에 없는것이다.

    일딴 성령인가 뭔가 받고 볼일이다. 체험후에도 없다생각 하면 안믿으면 그만 아닌가?

    문제는 성령 안 내려온다 난 하란데로 했는데 신이 연락없다... 교인 말로는 때가 있다고 한다 그냥 계속하고 볼일이다.



    그리고 기독교 인들이 뉴에이지를 그렇게도 싫어하는데 그냥 딴사람들 자기 하고 싶은데로 믿고 싶은데로

    두면 되지 왜 딴지거냐 피곤하게..ㅉㅉ이라 생각했는데

    또 그들의 이유가 있더군요. 그들에게 성경은 100%하나님 말씀이며 순종하고 따르는 말씀인 것



    그런데 뉴에이지파들은 그 말씀을 딴지 건 것이다. 예) 키샤 - 지구변화 매세지(인터넷 동영상), 신과나눈 이야기(책)



    기독교말: 루시퍼 처럼 교만하지 말라

    뉴에이지: 우리 모두가 신이다

    기독교말: 하나님 따르고 복종하라 그리고 수직관계를 배우라

    뉴에이지: 종교는 우리의 에너지를 손실하며 소멸시키는 행위

    기독교말: 악마는 마지막 천국가는 길목에서도 당신을 지옥으로 보내는것이 목적

    뉴에이지: 지옥은 없다

    기독교말: 선과 악 중에 선을 선택해야한다

    뉴에이지:모든것은 배움이고 자연스러운것



    한 요정도로 논쟁이 되는것 같다. 실제 뉴에이지는 지옥이 있을때 지옥에 가는 패턴을 자연스러운것으로 말하고 있다.

    나도 솔직히 뉴에이지가 듣기 좋으며 모순점도 적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귀신의 목적이 인간을 부정으로 이끌어내서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이게 하는 것이다.



    이것을 어디에서 무엇을 보든 다시한번 생각해야한다...악마는 마지막 천국가는 길목에서도 당신을 지옥으로 보내는것이 목적



    그리고 실제로 어렸을때 전 UFO목격 했내요.



    해가 중천인데 맑은 하늘에 7개의 별이 나타났고 2~3개가 갑자기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길 반복했으며

    1시간 가량 있다가 다 사라졌네요.

    전 UFO(미확인 비행 물체)를 봤기에 믿습니다.. 그 존재가 무엇이냐는 문제만이 있군요.

    미래에서온 후손,외계인,악마,천사,혹은 다른개념, 이중 하나겠네요.

    UFO의 특징은 관찰하되 자신의 모습을 인간에게 계속적으로 보여주는데 그 목적이 무엇일까요?

    그정도 과학기술이라면 투명도 가능할탠데 구지 보여준다는점은 이상하네요.

    그리고 직접 방송출연해서 자신은 무엇무엇 행성의 무엇무엇 입니다.라고 안밝히고 계속 오기는 오는데

    또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비밀들은 사실인가 아닌가 해깔리내요.

    저도 그게 외계인이며 우리우주를 새로운 시각으로 가르치면 종교 바로 접고 갈수도 있겠는데 않타깝네요.

    외계인이 방송 타서 인간을 가르치는 날 까지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당신이 판사고 원고와 피고측 변호사가 자신의 주장을 펴서 그 것이 서로 사실임을 증명 합니다.

    당신의 생각에 둘다 죄없는것 같은 상황에서도 결과적으로 한 사람은 거짓을 주장하고 있을수 있다는것을

    볼수 있는눈을 가지시고 세상을 봐야할 것입니다. 당신의 선택에 죄없는 이가 감옥을 갈수도있고 죄 있는

    이가 풀려날수 있습니다.. 선택은 당신이 하는것입니다.(비유적 표현인데 이해했다 치고 습니다.)







    (글의 출처- 내생각)

    2011.02.19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율리시스

    창조론 아니지요. 진화론 일부 맞습니다. 먼 훗날 우리 인간이 우주를 여행하다 인간의 고향인 행성을 찾는 동시에 모든 궁금증은 해결됨.

    2011.11.30 19:16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제대로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천국에 가기위해서 선을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도 천국가기위해 선을 행하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세상에서 더 낮아지고, 더 섬기고, 더 희생하고, 헌신하고, 사랑하라고 우리한테 보여주신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그런 예수님을 닮은 삶을 살아내기 위해 매일 끊임없이 악한 육체의 본성을 죽이면서 선을 위해 싸웁니다. 그런 모습이 다연스럽게 선한 행동을 만드는 것이지요. 결코 천국에 가기 위함때문이 아닙니다. 글쓴님이 종교인이라는 것에 대해 언급하셨으면, 그에 대한 정확한 진리를 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종교를 잘 모르는 남들이 바라보면, 님은 종교에 대표성을 띠는 겁니다. 제발 잘 못 전하지 마세요.

    2015.05.20 14:3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