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적인 관점에서 '남자'를 알아보자 <남자의 뇌, 남자의 발견>
한~참 예전 일이지만, 대학을 다닐때 수강했던 교양수업이 생각난다. 이름하야 여성학강좌. 그 유명한 남중, 남고, 공대, 군대를 순차적으로 다녀오고 복학한 첫해, 그때가 대학 3학년이었고, 항상 여성을 그리워하던 공대생들의 공통된 가치관 하나로 선택했던 교양수업이 바로 여성학이었던 것이다. 강좌이름부터 풍겨나오는 알~싸한 뭔가가, 원초적으로 공돌이들을 자극했고, 사회학과 수업이었던 탓에 여학생이 당연히 많을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주위의 우려를 애써 무시하며 수강신청을 했던것이다. 나중에야 통감한 일이었지만 그 주위의 우려라는게 - 남학생에게 학점이 짜다는 - 괜한 소리가 아니었다는건 물론 학기가 끝날때 알게 된 일이었지만. 아마 수강생이 전체 70~80명 이었던 것으로 기억되고, 그중에 남학생이 열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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