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인순이의 아버지를 듣다가 눈물이...
말하기 좀 창피하긴 하지만... 본방도 아니고 토요일 재방송을 보다가 울고 말았다. 나만 그런건 아닐거라고 애써 자위하고 있긴 하지만 원래 내가 좀 감성적이긴 하다. 근무하는 토요일, 아무 생각없이 점심시간에 잠깐 쉬면서 티비를 틀었는데 나가수 재방송을 하더라. 박정현, 김범수가 명예졸업을 하고 윤민수, 바비킴, 인순이가 새로 투입된 첫방송이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던 김범수가 떠나고, 점점 나가수에 대한 열정이 식어가던 차라 예전처럼 본방사수는 커녕, 일부러 재방송도 챙겨보지 않았었다. 조관우, 김조한, 장혜진, 자우림.. 분명 실력있는 가수들이긴 하지만 예전 김범수, 박정현, 윤도현, 옥주현, 임재범때의 임팩트 보다는 한수 아래라고 느껴졌기 때문에 급격히 흥미를 잃었었다. 그런데 웬걸? 첫무대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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